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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고고학 | 중세 세계 7대 불가사의

by KISCH 2020.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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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세계 7대 불가사의






1. 스톤헨지 (Stonehenge)


스톤헨지

영국 남부 높이 8미터 무게 50톤에 달하는 용도를 알 수 없는 거석군

선사시대의 유적으로 누가, 어떻게, 왜 만들어졌는지 전혀 알 수가 없다.






2. 카타콤베


카타콤베


'무덤들 가운데'란 뜻으로 이탈리아 로마 교황들의 무덤

기독교인들이 로마 제국의 박해를 피해 예배하던 곳






3. 영곡탑


영곡탑


중국 난징에 있는 탑으로 명나라의 영락제 성조가 어머니를 기리기 위해 건립

건축방식이 중국 역사에 없는 유리라는 재료를 사용하여

낮에는 햇빛, 밤에는 등불로 장관을 이룬다고 합니다.






4. 하기아 소피아 대성당


하기아소피아대성당


터키 이스탄불 성 소피아 성당. 

터키식 발음 '아야 소피아(Aya Sofia)'은 '성스러운 지혜'라는 뜻. 

중앙 돔의 높이가 55m, 폭 33m이며, 중간에 기둥을 받치치 않고 올린 거대한 돔이라는 점이 불가사의하다.






5. 피사의 사탑


피사의사탑


이탈리아 서부 피사에 있는 1173년부터 200년 동안 건설 된 피사 대성당의 종탑

지반 토질의 불균형으로 중심축으로부터 약 5.5도 기울어진 종탑







6. 콜로세움


아래 '현대 세계 7대 불가사의' 글 참고






7. 만리장성


아래 '현대 세계 7대 불가사의' 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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